Q.T나눔 홈 > 성도의교제 > Q.T나눔
10월7일(오늘의 Q.T) 여호와의 복(렘31:10-14)
관리자 | 작성일 : 2014.10.07 00:59 | 조회수 : 914  
naver_com_20140429_103826.jpg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31:10-14
 
10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
    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로다
11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13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은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려서 즐
    겁게 하며 그들을 위호하여 그들의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라
14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며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오늘의 묵상 + 나
 
  
 누가 복을 받은 사람인가요? 어떤 경우에 진짜로 축복 받은 인생이요, 축복 받은 나라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남이 인정하면 진짜입니다.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 적대자들이 인정하면 그야말로 진짜입니다. 예레미야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회복되는 것을 말씀하면서 이방 민족들이 그것을 인정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닙니다. 다른 민족 다른 나라들이 연관됩니다. 그들이 이 축복에 참여합니다. 전쟁은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며, 슬픔은 그치고 기쁨이 넘칩니다.
 예레미야서 31장 10-12절 말씀을 보세요. 이방인들이 먼 섬에까지 전하는 내용입니다.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이 얻을 복이 어떤 복이냐 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그것을 '여호와의 복'이라고 말씀합니다!
 12절에서 "여호와의 복", 14절에서 "내 복"이라는 표현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복이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하나님이 지키시며, 하나님이 거기 함께 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이 누릴 복이 바로 이것이고, 그리스도인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복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룩한 상상력
 
 
 
 예레미야의 눈에 눈물이 흐릅니다. 위대한 회복의 환상을 보며 가슴이 벅찹니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이방 민족이 거기에 함께 참여하는 미래가 보입니다!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새김
 
 
복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원하나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원하나요? 그 복을 간절하게 사모하며 기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