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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오늘의 Q.T) 상처를 고쳐 주리라(렘30:12-17)
관리자 | 작성일 : 2014.10.01 23:52 | 조회수 :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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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30:12-17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13 네 송사를 처리할 재판관이 없고 네 상처에는 약도 없고 처방도 없도다
14 너를 사랑하던 자가 다 너를 잊고 찾지 아니하니 이는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많기 때문에 나는 네 원
    수가 당할 고난을 네가 받게 하며 잔인한 징계를 내렸도다
15 너는 어찌하여 네 상처 때문에 부르짖느냐 네 고통이 심하도다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허다하므로 내
    가 이 일을 너에게 행하였느니라
16 그러므로 너를 먹는 모든 자는 잡아먹힐 것이며 네 모든 대적은 사로잡혀갈 것이고 너에게서 탈취해
    간 자는 탈취를 당할 것이며 너에게서 노략질한 모든 자는 노략물이 되리라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롭터 새 살이 돋
    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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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사람이 보기에는 상충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랑과 공의.
 
 특히 죄의 문제와 연관하여 보면 이 둘은 서로 충돌합니다.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죄의 삯은 궁극적으로 사망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모두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시에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구원하십니다. 그러나 어떻게요? 죄에는 죽음이라는 형벌이 따르는데, 죽으면 구원의 가능성이 끝납니다.
 
 그 해결이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죄에 대한 죽음의 형벌을 사람에게가 아니라 당신의 독생자에게 쏟아 부으셨습니다. 공의를 집행하신 것입니다. 공의가 만족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람에게는 사랑을 쏟아 부으십니다. 구원으로 이끄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흐릅니다.
 
 아주 깊고 큰 사랑에서는 종종 모순인 것처럼 보이는 게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30장에서도 그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처'와 연관하여 12절과 17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고칠 수 없고,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봅니다.
 너를 고쳐 주리라,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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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하나님의 진노가 큽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큽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진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곧 희망의 토대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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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께서 나의 죄 때문에 얼마나 분노하실까요, 그러나 동시에 얼마나 슬퍼하시며 나를 회복시키시려고 애쓰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