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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오늘의 Q.T) 책에 기록하라(렘30:1-7)
관리자 | 작성일 : 2014.09.30 00:22 | 조회수 :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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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30:1-7
 
1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
   하라
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아가게 할 날이 오리니 내가 그들
  을 그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무서워 떠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
  다
6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보라 어찌하여 모든 남자가 해산하는 여자 같이 손을 자기
  허리에 대고 모든 얼굴이 겁에 질려 새파래졌는가
7 슬프다 그 날이여 그와 같이 엄청난 날이 없으리라 그 날은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그러나 그가 환
  난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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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언어(言語)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두셋 중 하나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되었다고 할 때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언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지만 언어는 그 가운데서 백미입니다.
 언어는 말과 글을 합쳐서 부르는 표현입니다. 말은 입에서 나오는 소리로 뜻을 전달합니다. 글은 종이나 돌이나 나무 또는 그 어떤 판에다 글씨로 기록된 것을 말하는데, 모양이나 정해진 구조로 뜻을 전달합니다. 말은 발성되면 그 소리 자체는 사라지는데, 기억을 통해서 전승됩니다. 글은 한번 기록되면 오래 갑니다. 어떤 매체에 기록했느냐에 따라서 몇 백 년 또는 몇 천 년을 가기도 합니다.
 
 기독교는 언어의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어라는 도구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되고, 우리는 언어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은 끊임없이 말을 통하여 현재적으로 선포됩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서 30장 1-2절입니다.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예레미야가 받은 말씀에서 핵심은 3절에 나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아가게 할 날이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전체 역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에도 회복과 희망의 선포는 계속됩니다! 하나님의 최종적인 뜻은 평안과 기쁨과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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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돌아갈 날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는 이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은 돌아가지 못할 것을 예레미야는 잘 압니다. 칠십 년 후니까 말입니다. 혹 '칠십'이라는 수에 다른 뜻이 있는지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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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내게 약속해주셨는데, 생활에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이 무엇인가요? 그 약속을 기다리며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