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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오늘의 Q.T) 스마야의 미래(렘29:29-32)
관리자 | 작성일 : 2014.09.28 23:23 | 조회수 :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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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9:29-32
 
29 제사장 스바냐가 스마야의 글을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읽어서 들려 줄 때에
30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1 너는 모든 포로에게 전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느헬람 사람 스마야를 두고 이같이 말씀하셨느니
    라 내가 그를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스마야가 너희에게 예언하고 너희에게 거짓을 믿게 하였도다
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느헬람 사람 스마야와 그의 자손을 벌하리니
    그가 나 여호와께 패역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이 백성 중에 살아 남을 그의 자손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
    내가 내 백성에게 행하려 하는 복된 일을 그가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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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예레미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바벨론에 있는 스마야를 특히 불편하게 한 것이 28절에 나옵니다.
 "그(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있는 우리에게 편지하기를 오래 지내야 하리니 너희는 집을 짓고 살며 밭을 일구고 그 열매를 먹으라 하셨다 하니라."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오래도록 살게 되리라는 것인데, 스마야는 이 말씀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하루빨리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직자로서 권세를 부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바벨론의 생활이 끔찍하기만 했을 것입니다.
 당시에 여러 선지자들이 바벨론이 꺾인다고 예언했습니다. 28장 1-3절에 보면 하나냐라는 선지자는 이년 안에 바벨론이 꺾이고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달랐습니다. 그들이 예언한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런 말씀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예언은 그들이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었습니다. 현실이 만족하지 못한 가운데서 그들이 인간적으로 갖고 있는 소원을 "예언"이라는 종교적 장치에 올려 놓은 것뿐입니다.
 
 바벨론의 스마야가 예루살렘으로 보낸 편지가 예루살렘에서 낭독됩니다. 수신자인 제사장 스바냐가 편지를 읽습니다. 예레미야가 그것을 듣고 있는 도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합니다. 30-32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모든 포로에게 전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느헬람 사람 스마야를 두고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그를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스마야가 너희에게 예언하고 너희에게 거짓을 믿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느헬람 사람 스마야와 그의 자손을 벌하리니."
 
 스마야 때문에 그 아들딸 손녀손자, 모든 자손까지 형벌을 받아 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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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모인 사람들은 예레미야가 선포하는 말을 듣고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 가운데 스마야와 끈이 닿는 사람들이 더 그렇습니다. 스마야에게 이 소식이 전해집니다. 스마야는 분노와 불안을 동시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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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나를 책망하는 내용을 들을 때가 있나요? 그럴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