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 홈 > 성도의교제 > Q.T나눔
9월27일(오늘의 Q.T)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것(렘29:15-19)
관리자 | 작성일 : 2014.09.26 22:43 | 조회수 : 858  
naver_com_20140429_103826.jpg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9:15-19
 
15 너희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바벨론에서 선지자를 일으키셨느니라
16 다윗의 왕좌에 앉은 왕과 이 성에 사는 모든 백성 곧 너희와 함께 포로 되어 가지 아니한 너희 형제에
    게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1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을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에게
    상하여 먹을 수 없는 몹쓸 무화과 같게 하겠고
18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들을 뒤따르게 하며 그들을 서계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어 학대를 당하
    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낸 나라들 가운데에서 저주와 경악과 조소와 수모의 대상이 되게 하리라
1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들에게 꾸
    준히 보냈으나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오늘의 묵상 + 나
 
  
 하나님의 뜻과 생각은 그분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어떤 뜻을 갖고 계신지를 알려면 그분 말씀을 보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지 깨닫지 못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맛본 사람은 말씀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지 압니다. 말씀으로써만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말씀과 동행하는 인생을 체험하게 되면서 비로소 삶이 삶입니다. 예레미야서 29장 11절 말씀을 들어봅시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평안이 없는 삶은 재앙입니다. 미래가 없는 삶은 이미 삶이 아닙니다. 희망이 없으면 절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평안과 희망의 미래를 줍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 자신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요, 그분과 함께 사는 일이요, 그분을 얻는 일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을 만나나요? 12-13절을 보세요.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그러면 삶의 고난과 재앙은 어디에서 오나요?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입니다. 18-19절입니다.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들을 뒤따르게 하며 그들을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어 학대를 당하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낸 나라들 가운데에서 저주와 경악과 조소와 수모의 대상이 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들에게 꾸준히 보냈으나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룩한 상상력
 
 
 
 말씀의 맛과 행복을 잊어버리고 그 보석을 잃어버리고서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렀는가! 예레미야는 말씀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예레미야와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crossad_co_kr_20140429_104441.jpg
 
 
  새김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에 얼마나 감미로운지, 그 감격을 요즈음 느끼며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