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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오늘의 Q.T) 주전 594년 어느 날(렘28:1-4)
관리자 | 작성일 : 2014.09.24 23:31 | 조회수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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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8:1-4
 
1 그 해 곧 유다 왕 시드기야가 다스리기 시작한지 사 년 다섯째 달 기브온앗술의 아들 선지자 하나냐가 여
   호와의 성전에서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2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일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꺾었느니라
3 내가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이곳에서 빼앗아 바벨론으로 옮겨 간 여호와의 성전 모든 기구를 이 년
   안에 다시 이곳으로 되돌려 오리라
4 내가 또 유다의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니야와 바벨론으로 간 유다 모든 포로를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
   게 하리니 이는 내가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꺾을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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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1. 주전 594년은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른지 사년 째 되는 해였습니다. 그때 선지자 하나냐가 예언을 하는
     데, 어떤 상황인가요? 누구에게 말하나요, 장소는 어디며, 모인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2. 하나냐가 예언한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3. 27장과 오늘 본문에 이어지는 다음 내용을 보면 하나냐의 예언은 거짓입니다. 하나냐가 예언하는 것 
    을 보면서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4. 우리 주변이 신앙인들, 특히 지도자들 가운데 사실은 자기 주장인데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변하는 사람
     들은 없나요? 내 마음에 그런 식의 마음이 들 때는 없나요?
 
 5. 오늘 말씀묵상에서 깨닫고 실천하기로 결심한 것을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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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주전 594년 어느 날, 선지자 하나냐가 성전에 서서 목소리를 높입니다.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이 다 모인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이 바벨론을 꺾으시고 유다왕국을 곧 회복하신다는 것입니다. 거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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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속이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 있나요? 내 마음에 그런 식의 생각이 들 때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