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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둴24일(오늘의 Q.T) 이제는 이 길이다(렘27:16-22)
관리자 | 작성일 : 2014.09.23 23:33 | 조회수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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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7:16-22
 
16 내가 또 제사장들과 그 모든 백성에게 전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여호와
    의 성전의 기구를 이제 바벨론에서 속히 돌려오리라고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이는 그들이 거짓을 예언함이니라 하셨나니
17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말고 바벨론의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살리라 어찌하여 이 성을 황무지가 되게
    하려느냐
18 만일 그들이 선지자이고 여호와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와 유다의 왕의 궁전에
    와 예루살렘에 남아 았는 기구를 바벨론으로 옮겨가지 못하도록 만군의 여호와께 구하여야 할 것이니라
19 만군의 여호와께서 기둥들과 큰 대야와 받침들과 이 성에 남아 있는 기구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나
    니
20 이것은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의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니야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귀인을
    예루살ㄻ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옮길 때에 가져가지 아니하였던 것이라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성전과 유다의 왕의 궁전과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그
    기구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2 그것들이 바벨론으로 옮겨지고 내가 이것을 돌보는 날까지 거기에 있을 것이니라 그 후에 내가 그것을
    올려 와 이 곳에 그것들을 되돌려 두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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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이스라엘 공동체를 하나님이 망하게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망하게 하는 것은 이스라엘 자신입니다. 이스라엘 공동체를 공격하는 앗수르 제국과 바벨론 제국은 역사적인 구조 안에서 자기들의 세력을 넓히려고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를 침략한 것입니다. 앗수르와 바벨론을 하나님의 도구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일하는 '동역자로수 도구'는 아닙니다. 그저 자기 권력욕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큰 흐름 안에서 그렇게 섭리하실 뿐입니다.
 이런 상황의 흐름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남은 유다 왕국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이 길이다!"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길입니다. 지금은 처참하지만, 그 안에 살 길이 있습니다. 죽ㅈ는 않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은 어떤 방식으로 더 단단해지고, 그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의 신앙은 더 깊어질 것입니다. 창조 이래 계속되는 거대한 구원의역사에서 보면 지금 이스라엘 공동체가 당하는 어려움으 수많은 개인이나 집단이나 민족이 당했던 많은 사례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소의 거룩한 기구들까지 바벨론으로 옮겨지게 될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일차로 바벨론으로 빼앗긴 성전의 기구들이 곧 돌아오게 된다는 것은 어리석은 희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서 27장 21-22절을 보십시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성전과 유다의 왕의 궁전과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그 기구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것들이 바벨론으로 옮겨지고 내가 이것을 돌보는 날까지 거기에 있을 것이니라. 그 후에 내가 그것을 올려 와 이곳에 그것들을 되돌려 두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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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성전도 파괴되는구나! 예레미야는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예루살렘이 파괴된다는 것을 생각했고, 그러면 성전도 파괴를 피할 수 없는 게 당연하지만, 막상 성전의 파괴를 생각하니 몸이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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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그리스도의 몸ㅇㄴ 교회 공동체는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교회를 위하여 나는 어떤 헌신을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