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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오늘의 Q.T) 어떤 멍에 (렘27:1-8)
관리자 | 작성일 : 2014.09.05 00:18 | 조회수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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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7:1-8
 
1 유다의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하시니
   라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내게 말씀하시되 너는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걸고
3 유다의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에돔의 왕과 모압의 왕과 암몬
   의 자손의 왕과 두로의 왕과 시돈의 왕에게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그들의 주에게 말하게 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
   하시되 너희는 너희의 주에게 이같이 전하라
5 나는 내 큰 능력과 나의 쳐든 팔로 땅과 지상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내가 보게에옳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었노라
6 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또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섬기
   게 하였나니
7 모든 나라가 그와 그의 아들과 손자를 그 땅의 기한이 이르기까지 섬기리라 또한 많은 나라들과 큰 왕들
   이 그 자신을 섬기리라
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 목으로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내가 그들이 멸망하기까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 민족을 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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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어느 날 아침 일어나서 예레미야는 갑자기 어떤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자기 목에 끊지 못할 어떤 멍에가 걸려있다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자기 삶이 결코 자기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민족 전체와 뗄 수 없이 연결돼 있는 겁니다. 자기 조상들이 살아온 역사가, 그것이 잘한 것이든 잘못한 것이든 그대로 지금 자신의 삶에 쌓여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이 그날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예레미야서 27장 1-3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내게 말씀하시되 너는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걸고, 유다의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에돔의 왕과 모압의 왕과 암몬 자손의 왕과 두로의 왕과 시돈의 왕에게 보내며."
 
 오늘 본문 말씀을 안고 기도하며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떤 멍에가 끊지 못할 줄로
 내 목에 걸려 있는 걸 알았다
 
 나와 내 삶만인 줄 알았는데
 내 모가지에 시대와 역사가
 고스란히 쌓여있는 걸 알았다
 
 마음에 흐르는 평화가 언제
 이 십자가를 기쁨으로 적실까
 
 어느 날 또 갑자기
 멍에가 감사하단 걸 깨닫게 될까
 오늘이 그 날일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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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예루살렘에 주변국의 사신들이 모였습니다. 갑자기 그 자리에 예레미야가 나타납니다. 목에 줄과 멍에를 건 기괴한 모습입니다. 예레미야는 손에 줄과 멍에를 많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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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의 말씀을 용기 있게 말씀 그대로 전하는 분들이 누구인가요? 그분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나요? 필요할 때 구체적으로 그분들을 돕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