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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오늘의 Q.T) 우리야의 경우(렘26:20-24)
관리자 | 작성일 : 2014.09.02 23:50 | 조회수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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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6:20-24
 
20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한 사람이 있었는데 곧 기럇여아림 스미야의 아들 우리야라 그가 예레미야
    의 모든 말과 같이 이 성과 이 땅에 경고하여 예언하매
21 여호야김 왕과 그의 모든 용사와 모든 고관이 그의 말을 듣고서 왕이 그를 죽이려하매 우리야가 그 말
    을 듣고 두려워 애굽으로 도망하여 간지라
22 여호야김 왕이 사람을 애굽으로 보내되 곧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몇 사람을 함께 애굽으로 보냈더니
23 그들이 우리야를 애굽에서 연행하여 여호야김 왕에게로 그를 데려오매 왕이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시
    체를 평민의 묘지에 던지게 하니라
24 사반의 아들 아히감의 손이 예레미야를 도와 주어 그를 백성의 손에 내어 주지 아니하여 주기지 못하게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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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예레미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에 우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이분도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언하는, 참으로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남왕국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우선은 국가가 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거룩한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국가가 세워질 때 거룩한 남은 자들이 헌시할 것입니다.
 우리야도 예레미야와 같이 국가의 멸망을 예고하며 예언했습니다. 이와 연관된 상황을 보십시오. 예레미야서 26장 21-23절입니다.
 
 "여호야김 왕과 그으 모든 용사와 모든 고관이 그의 말을 듣고서 왕이 그를 죽이려 하매 우리야가 그 말을 듣고 두려워 애굽으로 도망하여 간지라. 여호야김 왕이 사람을 애굽으로 보내되 곧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몇 사람을 함께 애굽으로 보냈더니, 그들이 우리야를 애굽으로 연행하여 여호야김 왕에게로 그를 데려오매 왕이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ㅅ체를 평민의 묘지에 던지게 하니라."
 
 외국에까지 추적대를 보내어 우리야를 잡아옵니다. 그리고 죽입니다. 평민의 묘지에 시체를 던졌다는 표현은 죽어서도 불명예를 안게 했다는, 아주 처참한 형벌을 당했다는 말입니다.
 우리야가 애굽으로 도망한 것을 두고 비난하기는 그렇습니다. '선지자라면 죽더라도 도망하지 말아야지' 하기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바람직한 행동은 아닙니다. 예레미야의 경우와 대조됩니다. 26장 14-15절에서 재판정에서 예레미야가 하는 말을 들어 보십시오.
 
 "보라 나는 너희 손에 있으니 너희 의견에 좋은 대로, 옳은 대로 하려니와, 너희는 분명히 알아라. 너희가 나를 죽이면 반드시 무죄한 피를 너희 몸과 이 성과 이 성 주민에게 도리는 것이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진실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마을 너희 귀에 말하게 하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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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예언한 우리야가 애굽으로부터 체포되어 와서 처형을 당했습니다.그러나 아히감이 신앙으로 결단하고 용기를 내어 예레미야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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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내 주변에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올곧게 산다는 것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 분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