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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오늘의 Q.T) 아직 남아있었다(렘26:16-19)
관리자 | 작성일 : 2014.09.02 00:14 | 조회수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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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 -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 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예레미야 26:16-19
 
16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
    에게 말하였으니 죽일 만한 이유가 없느니라
17 그러자 그 지방의 장로 중 몇 사람이 일어나 백성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18 유다의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의 모든 백성에게 예언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시온은 밭 같이 경작지가 될 것이며 예루살렘은 돌 무더기가 되며 이 성
    전의 산은 산당의 숲과 같이 되리라 하였으나
19 유다의 왕 히스기야와 모든 유다가 그를 죽였느냐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언한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가 이같이 하면 우리의 생
    명을 스스로 심히 해롭게 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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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나
 
  
 예레미야는 나라가 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이런 예언을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과 이모저모로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어떤 순수한 사람들도 예레미야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아마 이런 생각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라가 망한다고 예언하는 선지자가 어디 있나. 선지자라면 기본적으로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선포해야지!'
 
 이런 생각이 나쁜 것으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맞는 것은 또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지 '나라'가 아닙니다.
 그리고, 구약시대에 아직은 완전히 공개적으로 분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주님이시며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시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서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하시는 것은 그들을 통하여 인류가 복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라가 망한다는 예레미야의 선포는 어떻게 보면 국가반역죄일 수도 있습니다. 예레미야를 체포한 명목이 그것이었을 겁니다. 재판을 받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곧 성직자들이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하는데, "고란과 모든 백성이" 예레미야를 지지하고 나섭니다!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성직자들이 당황했을 겁니다!
 예레미야서 26장 16절을 보십시오.
 "...... 이 사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말하였으니 죽일 만한 이유가 없느니라."
 
 그리고 지방의 장로 중에서 몇 사람이 또 일어나서 히스기야 왕 시대의 예를 들면서 예레미야를 죽이면 안 된다고 지지 발언을 합니다. 아, 아직도 남아있었던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마음에 새기는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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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한 상상력
 
 
 
 아, 백성들 가운데 하나니을 진실하게 믿고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예레미야를 죽이려 하자 여기저기서 예레미야가 정당하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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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김
 
 
하나님의 뜻에 따른 올바른 일에 대하여 나는 그저 침묵하나요, 아니면 필요할 때 입을 열어 말하나요?